강소성 오강 소전호 삼림공원은 오강시 동리 소도시의 동북쪽에 자리잡고 있다.면적은 4000묘(수면 2000여묘), 면적이 크고 녹화가 잘되였고 생태가 좋은 강남에서 보기 드문 곳이다. 원내는 이미 초보적으로 수삼림, 지삼림, 피파원, 장목원, 은행원 등 유람관광 구역이 건설되였다. 림목이 무성하고 그늘지고 해를 가리고 있다. 주위에는 호수들이 빛나고 농전이 빛을 가하고 농가집들이 연기가 모락모락하는데 눈부신 한폭의 전야 풍경이다. 그 속에서 산택하노라면 당신으로 하여금 애초의 순박함과 순수함으로 돌아가게 하는 느낌을 갇게 할것이다.